article detail
"한국 제조업 돌파구는 AI…관건은 에너지·규제 완화"
2026. 4. 22. 오후 5:38
AI 요약
세계경제연구원과 포스코가 22일 공동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은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접목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문제에 대응할 에너지 경쟁력을 확보하고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의 자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으며, 산업통상부가 약 1천500개 기업과 M.AX 얼라이언스를 운영해 제조업의 AI 접목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소형 모듈원자로(SMR) 도입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에너지 공급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산업성장실장은 국내 제조업의 90% 이상이 아직 AI를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인터뷰-하정우 靑 AI미래기획수석(下)] "제조 AX·국가 과학자 제도로 AI 3강 리더 굳힐 것"](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3174_2012092_4231.jpg)
![[통합시대 지역 현안 현주소] 광주·전남 AI산업 미래](https://cdn.gjdream.com/news/photo/202604/668800_282695_4429.jpg)






![AI로 전력 수요 폭증…에너지 정책의 두 얼굴 [글로벌 이슈]](https://futurechosun.com/wp-content/uploads/2026/04/20260413_124747_517605-scale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