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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 돌파구, SMR 공급망에 달렸다
2026. 6. 2. 오전 7:53

AI 요약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가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할 미래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GE 버노바 히타치의 BWRX-300과 롤스로이스 SMR 등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약 100개 안팎의 SMR 설계가 개발 중인 가운데 설계와 냉각 방식의 차이로 표준화가 부족하고 규제기관의 추가 검토가 필요해 상용화와 국제 확산에 제약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SMR의 상용화는 밸브·유량 제어 부품 등 핵심 장치의 품질 관리와 인증 경험, 반복 생산 능력, 납기 준수를 갖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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