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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파트너사 총동원해도 칩 부족, 차세대 동력은 AI PC·피지컬 AI"
2026. 6. 2. 오전 11:5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컴퓨텍스 2026 기자간담회에서 베라, HBM3E·HBM4, CoWoS 등 전 공급망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공급 제약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산업이 에이전트 중심 시대로 전환돼 데이터센터부터 PC·로봇·자율주행차까지 모든 컴퓨팅 플랫폼이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재설계될 것이라며 AI PC 플랫폼 RTX 스파크와 차세대 CPU 베라 등 제품 로드맵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현재 대만에 약 1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향후 4000명 규모 시설을 구축해 수년 내 수천 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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