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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사모펀드 "AI 전력 붐, 천연가스 발전 투자 촉발"
2026. 6. 5. 오전 8:35

AI 요약
KKR 북미 인프라 대표 브랜든 프라이먼은 AI와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이 천연가스 발전 프로젝트 투자를 촉발했고, 빅테크와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젝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비가 과거 킬로와트당 약 1000달러에서 현재는 3000달러에 육박해 개발업체들이 장기 계약 없이는 건설에 나서기 어렵고, 이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고객들의 지원을 받아 사모 시장의 자금조달 기회가 늘고 있습니다. 프라이먼은 원자력은 장기적 승자 가능성이 있으나 민간 자본 접근이 어렵고 초기 원전 건설은 미국 정부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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