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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26] “PC 쇼는 끝났다"...'AI 투게더‘ 내걸고 타이베이 전역을 'AI 인프라' 기지로
2026. 6. 3. 오전 1:03
![[컴퓨텍스 2026] “PC 쇼는 끝났다"...'AI 투게더‘ 내걸고 타이베이 전역을 'AI 인프라' 기지로](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623/art_17804157476784_2bceae.jpg)
AI 요약
제45회 타이베이 국제 컴퓨터 전시회(COMPUTEX TAIPEI 2026)가 이달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막을 올렸으며 전시 주제는 AI 투게더(AI Together)로 AI·컴퓨팅, 로보틱스·모빌리티, 차세대 기술을 중심으로 33개 국가·지역의 1500개 업체가 참가해 약 6000여 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전시는 모델 성능과 칩 확보를 넘어서 공급망·데이터센터·전력·냉각·로보틱스 등 인프라 전반의 결합을 강조했으며 대만의 반도체 제조·패키징·서버 조립·냉각·전력 부품·네트워크 장비·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공급망과 설계·제조의 집적화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됐습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립부 탄 인텔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은 대만 공급망의 중요성과 현지 파트너십·투자 확대를 강조했으며 전시 공간을 난강 전시장 밖 신이 지구로 확장해 AI 로봇·머신비전·에지 AI 장치 등 물리적 적용 제품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