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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국방AI·유무인전술 앞세워 ‘방산 실증 도시’ 도약
2026. 4. 22. 오후 6:12

AI 요약
22일 포천시청 집무실에서 백영현 시장은 특수지상작전연구회(LANDSOC-K)와 국방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국방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AX), 유무인 복합전술(MUM-T) 관련 기술 전반에 대한 협력 체계 구축과 국방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과의 연계 연구협력, 기술 자문·정책 컨설팅, 드론 등 무인체계와 유인 전력의 통합 운용·실증 및 인프라 조성·상호 운용성 확보 등을 포함합니다. 특수지상작전연구회는 군 출신 전문가와 방산·기술 인력이 결합된 싱크탱크이고 김종문 회장은 합동참모본부 정책자문위원이자 전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를 지낸 육군 소장 출신이며, 포천은 사격장과 훈련장이 밀집해 현장 실증이 가능한 조건을 갖춰 테스트베드 역할 가능성이 커졌고 시는 방산 기업 유치와 실증 사업 확대, 민군 협력 교육과 인재 양성으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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