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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잡는다”… 구글, 8세대 학습·추론용 TPU 공개
2026. 4. 23. 오전 12:33
AI 요약
구글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콘퍼런스 넥스트 2026 사전 행사에서 8세대 텐서처리장치 TPU인 AI 학습용 8t와 추론용 8i를 공개했습니다. 8t는 전 세대 대비 연산 성능이 3배 증가했고 8i는 지연 시간이 낮아 동시 다중 작업에 특화돼 있으며 구글클라우드는 전 세대보다 성능이 80% 향상되고 온칩 집단 연산 지연은 최대 5배 감소했다고 밝혔고 구글은 8세대 TPU를 연내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엔비디아의 GPU 공급 부족을 메우고 독주에 균열을 내겠다는 목표로 TPU·GPU·CPU를 묶은 통합 인프라를 구상하고 있으며, 빅테크들은 MS의 마이아 200, 메타의 MTIA 300 등 자체 AI 칩을 공개하고 엔비디아는 최근 인수한 그록의 LPU를 GPU와 함께 추론에 활용하는 등 칩 개발 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