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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일자리 사라진다? 과도한 공포”…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인터뷰
2026. 4. 23. 오전 6:03
AI 요약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AI로 인한 일자리 충격 우려를 과도한 공포로 보고 현재 AI로 수익을 내는 기업은 사실상 없으며 글로벌 빅테크의 개발자 해고 등은 AI 영향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고 기술·인프라, 산업·공공, 데이터, 사회, 국제협력, 과학·인재, 국방·안보 등 8개 분과로 구성된 컨트롤타워이며 초기에는 인프라·기술·인재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윤리·안전·사회적 낙오 문제는 상대적으로 덜 다뤄졌으나 지금은 이러한 문제들을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임 부위원장은 AI가 일자리를 대체하기보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과정이며 AI에 익숙한 청년을 제조업 현장과 연결해 제조업을 재설계하면 청년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생기고 기존 산업도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