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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이 AI를 만났다"…부산시, '친환경 디자인 플랫폼 구축' 시동
2026. 5. 29. 오전 7:48
AI 요약
부산시는 폐자원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친환경 디자인 산업을 육성하는 '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과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년간 총 15억원 규모로 추진하며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소재융합연구원 등이 참여합니다. 플랫폼은 폐직물·폐가죽·폐플라스틱 등을 디자인 소재로 전환하기 위해 감성 언어 기반 이미지 생성, 색상·소재·마감 기반 3차원 모델링·자동 렌더링, 리사이클 소재 데이터베이스와 디자인기업·재생 소재·제조기업 매칭 시스템 등을 제공해 소재 선택부터 시제품 제작과 제품화까지 지원하며, 시는 이를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추진과 연계해 신발·패션·섬유 등 주력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재활용 소재의 데이터 구축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과 시장 진입을 촉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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