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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억 투입 ‘AI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추진
2026. 5. 29. 오전 8:22
AI 요약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5억 원 규모의 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폐직물·폐가죽·폐플라스틱 등 지역 폐자원을 디자인 소재로 전환하고 감성 언어 기반 AI 이미지 생성, CMF 기반 3D 모델링·자동 렌더링, 재활용 소재 DB와 기업 매칭 시스템을 플랫폼에 구축해 제품개발과 사업화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소재융합연구원 등이 참여하며 올해 1차 연도에는 7억5000만 원이 투입되고, 부산시는 이를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추진 전략과 연계해 신발·패션·섬유 분야 경쟁력 강화와 디자인 개발 시간·비용 절감, 친환경 제품개발 및 시장진입 촉진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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