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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 디자인산업 디지털 전환한다
2026. 5. 31. 오전 11:10
AI 요약
31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사업의 하나로 2027년까지 15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소재융합연구원 등이 공동 참여해 올해 7억5000만원을 투입해 플랫폼 구축과 시범운영을 진행하며, 폐직물·폐가죽·폐플라스틱 등 폐자원을 디자인 소재로 전환하도록 감성 언어 기반 AI 이미지 생성, 색상·소재·마감(CMF) 기반 3D 모델링·자동 렌더링, 리사이클 소재 데이터베이스, 디자인기업과 재생 소재·제조기업 간 매칭 시스템 등을 제공합니다. 시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과 연계해 신발·패션·섬유 등 지역 주력 제조산업에 AI·데이터 기술을 접목하고 소재 물성 등 데이터를 체계화해 제품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여 지역기업의 친환경 제품 개발과 시장 진입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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