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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병목 3년 뒤 끝난다"… 젠슨 황이 숨긴 '진짜 공포'는 따로 있다
2026. 4. 23. 오전 7:2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 칩 생산 병목을 2~3년 내 해결될 일시적 성장통이라고 규정하며 파운드리 확대와 ASML 장비 공급 등으로 공급망은 확장될 수 있고,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매출은 2159억4000만 달러(약 319조 원)로 전년 대비 65% 급증했고 TSMC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했으며 7나노미터 이하 공정 비중이 74%라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그는 실제 난관은 전력망이라며 글로벌 AI 공장 800개가 본격 가동될 경우 전력 공급이 성장의 최종 병기가 될 수 있고, 전력망 확충은 규제 허가·국가별 인프라 정책·송전망 구축 등 국가적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빅테크의 설비투자(CAPEX) 방향성, 전력망 규제 및 에너지 정책, AI 공장 가동률과 전력 가용량의 격차 등 세 가지 지표를 교차 검증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