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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IBM.N), 1분기 매출 성장 둔화…AI 도구 확산 속 소프트웨어 사업 압박
2026. 4. 23. 오전 8:01

AI 요약
IBM는 22일(현지시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 증가한 159억2천만 달러로 직전 분기(12.2%)보다 성장 속도가 둔화됐으나 LSEG 집계 시장 추정치인 156억2천만 달러는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증가율이 11.3%로 둔화됐고 이 부문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자회사 레드햇과 AI 도구 브랜드 왓슨스가 포함되며 AI 도구의 반복 업무 자동화 우려와 앤트로픽의 COBOL 현대화 도구 발표 이후 메인프레임 사업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습니다. 인프라 부문은 최신 메인프레임 채택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15.2% 증가한 33억3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IBM은 메인프레임용 AI 코딩 도구의 사용 확대가 소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1.91달러로 시장 추정치 1.81달러를 상회했으나 주가는 1.49% 하락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6% 이상 추가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