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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AI로 467개 항목 분석…기업 선별부터 금리 산정까지
2026. 4. 23. 오전 6:30

AI 요약
NH농협금융지주는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 RM마케팅플러스에 우수 기업금융 담당자(RM)의 노하우를 이식해 한국평가데이터에 등록된 약 90만 개 기업의 467개 변수를 학습시켜 기업의 상품 가입 가능성을 0~100점으로 점수화하고 1개월·3개월·6개월 등 기간별 신청확률을 산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선제적 마케팅과 금리 시나리오 산출, 기존 신용평가 보완 등에 활용돼 생산적·포용금융 확대와 영업현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농협은행은 서울 강동구에서 140여 개 사무소 지점장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NH농협금융은 전 계열사 5년간 총 108조 원 집행 계획을 밝힌 가운데 올 1분기에는 7조5000억 원(생산적 금융 6조4000억 원, 포용금융 1조1000억 원)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