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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장비 없이도 뇌 심부 '또렷하게'···KAIST, AI로 한계 돌파
2026. 4. 21. 오후 5:10
AI 요약
강익성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UC버클리 나지(Na Ji) 교수팀과 공동으로 AI 알고리즘을 통해 추가 광학 장비 없이 흐릿한 이미지를 복원해 생체 조직 깊은 곳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이광자 형광 현미경 이미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빛의 왜곡 과정을 역으로 계산하는 Neural Fields 기반 기계학습 알고리즘으로, 광학 수차뿐 아니라 생체의 미세한 움직임과 현미경 기계적 오차까지 동시에 보정해 고해상도·고대비 이미지를 확보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메소드(Nature Methods)에 지난 13일 게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