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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장비 없이 뇌 깊숙한 곳 선명하게 보는 AI 기술
2026. 4. 21. 오전 10:54
AI 요약
KAIST 강익성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미국 버클리캘리포니아대(UC버클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이미 촬영된 이미지 데이터만으로 빛의 왜곡을 역추적해 현미경 이미지의 왜곡을 소프트웨어로 보정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알고리즘은 빛의 이동에 관한 물리 법칙을 학습 과정에 반영해 조직에 의한 왜곡과 살아 있는 생체의 미세한 움직임, 현미경의 기계적 오차까지 보정해 별도의 비싼 보정 장비 없이도 생체 조직 깊은 곳에서 선명하고 명암 차이가 뚜렷한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얻는 데 성공했으며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방법론 학술지 네이처 메소드에 13일(현지시간)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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