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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AI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시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2026. 4. 23. 오전 9:25

AI 요약
대구시는 인공지능(AI)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모든 시민이 디지털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구 AI디지털배움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거점센터를 기존 2곳(체험존 포함)·별도 체험존 1곳에서 거점센터 4곳(체험존 포함)·별도 체험존 1곳으로 확대 개편하고 총 4만 8092명을 목표로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 강동노인복지관, 대구파동우체국 등 4개 거점과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 체험존에서 평일 상시 운영 및 1대1 맞춤 상담, 이론·실습, 동아리 학습, AI 기기 체험 등 수준별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로당·마을회관 등 수요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확대하고 AI·디지털 기자재를 탑재한 에듀버스를 도심 외곽 취약지역에 배치해 교육 사각지대 접근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