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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공단,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그린다
2026. 4. 23. 오전 9:52
AI 요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정부의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 정책에 발맞추고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업무를 혁신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3일 ‘2026 KICOX-AI 프론티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인공지능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Work Redesign)를 목표로 약 3개월간(오는 6월19일까지) 진행되며 전 직원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전 분야의 AI 적용 모델을 발굴할 수 있고 AI 플랫폼 이용 환경·교육비 지원과 무기명 피드백(아이디어 오픈콜) 등 실행 지원이 제공됩니다. 심사는 과제 완성도뿐 아니라 혁신적 시도와 과정을 함께 평가하는 Two-track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수 과제는 전 직원 리뷰와 업무 적용 가능성 검증을 거쳐 선정·포상되고 공단은 우수 사례를 현업에 도입해 AI 기반의 일하는 문화를 내재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