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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 새롭게 그린다
2026. 4. 23. 오전 10:29

AI 요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3일 정부의 공공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산 정책에 발맞추고 직원 주도의 업무 혁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KICOX-AI 프론티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일의 재설계'를 목표로 6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전 직원이 팀을 구성해 산단공 업무 전 분야에서 실질적 AI 적용 모델을 발굴하고 AI 플랫폼 이용 환경·교육비 지원과 무기명 피드백(아이디어 오픈콜) 등 전폭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에서는 완성도와 혁신적 시도 및 과정을 평가해 우수 과제를 선정·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현업에 도입할 계획이며,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직원들의 AI 역량 강화와 조직 활력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