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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유발 물질 축적 여부, PET 촬영하고 AI로 분석”
2026. 4. 23. 오전 10:12

AI 요약
한림대성심병원은 23일 인공지능(AI) 기반 아밀로이드 PET 정량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임상에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경과·핵의학과는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NCM-Brain을 활용해 PET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환자별 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수치화한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진단의 객관성과 정밀도를 높여 정확한 알츠하이머병 진단과 치료 전략 수립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MRI 촬영 없이 PET 영상만으로 정량 분석이 가능해 체내 금속 삽입 등으로 MRI 검사가 어려운 환자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 검사 접근성이 향상되었다고 정영희·황희성 교수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