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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알츠하이머 진단·치료 전략 정밀도 높여...AI 기반 아밀로이드 PET 정량분석 임상 도입
2026. 4. 22. 오전 9:01
AI 요약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정밀 평가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아밀로이드 PET 정량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임상에 도입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신경과·핵의학과는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NCM-Brain으로 PET 영상을 정량 분석해 환자별 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수치화한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진단의 객관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치료 적합성 판단과 치료 계획 수립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 없이도 PET 영상만으로 정량 분석이 가능해 금속 삽입 등으로 MRI가 어려운 환자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정영희 교수와 황희성 교수는 이 시스템이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진행 가능성 판단과 판독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