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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치료 전략 도출’ 암 에이전틱 AI 공개…정밀의료 패러다임 바꾼다
2026. 4. 21. 오후 3:59

AI 요약
LG가 LG AI연구원과 밴더빌트대학교 메디컬 센터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암 치료 전략 수립 기술 '암 에이전틱 AI' 연구 성과를 미국암연구학회 2026에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다수의 AI가 역할을 나눠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로 환자의 조직 분석부터 치료 전략 도출까지 하루 만에 수행하며, 엑사원 기반 병리 AI 엑사원 패스(EXAONE Path)는 조직 내 암 유전자 활성을 1분 이내에 예측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LG는 위암을 시작으로 대장암·폐암 등으로 적용을 확대하고 글로벌 제약사·대학병원과 협업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며, 최종 판단은 의료진이 내리도록 안전장치를 포함해 AI와 의료진의 협업 모델로 설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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