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은 기후대응 ODA의 새 개척지"…코이카,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 선언
2026. 4. 23. 오후 2:09
AI 요약
라오스의 한 농촌 마을은 2025년도 인공지능(AI) 기반 관개 시스템 사피르(SAFIR) 도입 후 토양 수분과 작물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최적의 물을 공급하며 기후 위기 속에서도 농업 생산성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코이카는 23일(목)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공동으로 개발도상국 기후행동을 위한 AI 활용 공식 세션을 개최했으며, UNFCCC 제3차 기후주간(21∼25일) 공식 프로그램으로 약 200명이 참석해 사례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사는 사피르를 비롯해 캄보디아 전기이륜차 탄소관리 모델과 에콰도르의 AI 기반 조기경보 등 현장 밀착형 해결책을 소개하고 현지 실증·역량 강화·파트너십·거버넌스 전략과 데이터·인프라 투자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며 AI 기반 기후행동이 실행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