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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여신감리에 AI 도입 착수…신용위험 관리 고도화
2026. 4. 14. 오전 8:10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AI 기반 여신감리 조기경보모형 도입에 착수하는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신감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기존 모형의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 방향과 도입 효과를 검증하며 여신감리 제도와 조직·프로세스·성과 전반에 대한 평가와 개선 방안, 대고객 서비스 제고 방안을 병행 검토하고 관련 컨설팅 용역은 16일 입찰 공고될 예정입니다. 수출입은행은 여신의 88.6%가 담보 없이 신용에 기반하고 있어 체계적 신용위험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으며 여신잔액이 2021년 107조7000억원에서 2025년 140조7000억원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같은 기간 1.72%에서 0.90%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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