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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AI 기반 여신감리 조기경보모형 도입…리스크 관리 고도화
2026. 4. 14. 오전 9:12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 AI 기반 여신감리 조기경보모형 도입에 착수해 여신감리 고도화를 위해 오는 16일 조기경보모형 도입 관련 컨설팅 용역을 발주합니다. 컨설팅은 기존 모형의 개선 과제 분석, AI 기술을 활용한 실증 작업과 도입 효과 검토, 여신감리 제도·조직·프로세스·성과 체계 전반의 최적화 방안 도출을 골자로 하며 수은은 AI로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신용위험을 정교하게 통제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는 지난해 말 기준 여신의 88.6%가 담보 없는 신용 기반 대출인 수은 여신 구조의 특수성을 반영한 조치이며, 조기경보모형을 통해 파악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고객 서비스 제고 방안도 병행 검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