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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2026 APEAR’ 성료…AI 시대 근로자지원프로그램 글로벌 전략 제시
2026. 4. 14. 오전 8:16

AI 요약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9~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 정신건강·EAP 국제 콘퍼런스(APEAR)’를 열어 전 세계 25개국에서 144명의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콘퍼런스는 ‘AI 전환 시대, 예측 불가능한 변화 속 EAP의 역할’을 주제로 AI 기반 상담, 데이터 기반 위험 조기 식별, 디지털 기술 결합 등 최신 흐름과 조직 차원의 정신건강 개입 모델을 논의했으며 참가자들은 기술과 인간 상담의 조화 및 윤리적 책임의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다인은 2005년 국내 최초로 EAP를 도입했고 2025년 EAPA 한국지부 출범을 이끄는 등 국내 관련 산업의 국제화와 표준 마련에 주도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