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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베트남에 AI 정수장 운영기술 첫 수출
2026. 4. 12. 오후 6:34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가 12일 인공지능 기반 정수장 운영 기술을 베트남 호찌민 켄동 정수장에 약 11억 원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수공은 켄동 정수장의 약품주입 공정 자동화, 에너지관리시스템, 설비관리시스템, 지능형 영상 운영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이 기술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으로 약품 투입·에너지 사용·설비 상태를 최적화해 수돗물 생산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수공은 국내 정수장 43곳에 AI 기술을 적용해 연간 약 110억 원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