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글로벌 AI 허브 도약"...관세청, IMF와 디지털 정부 협력 강화
2026. 4. 13. 오전 9:25
AI 요약
관세청은 국제통화기금(IMF) 대표단과 지난 6~10일 인공지능(AI) 기반 조세징수 혁신 및 디지털 정부(GovTech)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회의는 IMF의 조세징수·재정관리 전문성과 관세청의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세수확대와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한 AI 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6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고, IMF는 고위험 화물선별 시스템과 가상자산 불법외환거래 적발 기법 등 관세청의 AI 모델과 개도국 대상 관세행정 현대화 컨설팅 역량에 주목했습니다. 대표단은 인천세관 통합검사센터·서울세관 포렌식센터와 관세청 IT센터의 UNI-PASS 실시간 전자통관 체계, KAIST·한양대와 협력한 데이터 분석 모델 및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참관했으며, 이명구 관세청장은 한국형 AI 관세행정 모델을 개도상국에 확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