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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전력망 운영...‘데이터 기반 계통 혁신’ 본격화
2026. 5. 27. 오전 11:28
AI 요약
한전이 AI 기반 전력망 운영 혁신을 통해 전력계통을 ‘경험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예측형 운영’으로 전환하며 연간 약 1100억원 규모의 전력구입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핵심은 서울·경기·부산 지역 중심의 159개 데이터에서 전국 9만5천개의 실제 전력망 운영 데이터를 반영한 수요 예측 모델 고도화와 신태백·신양양 변전소 등 STATCOM 운영 최적화를 통해 동해안·호남지역 저비용 발전기 출력 조정 부담을 줄여 약 600억원, STATCOM 개선으로 약 500억원의 추가 절감 효과를 예상하는 것입니다. 다만 데이터 품질 확보와 실시간 정보 연계 체계 정비, 송전망 확충 등 과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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