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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AI로 전력망 혁신... “매년 전력구입비 1100억 절감”
2026. 5. 27. 오전 11:55

AI 요약
한국전력공사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으로 전국 40개 변전소의 9만5000개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전력망 수요 분석 모델을 개선하고 STATCOM 운영을 최적화해 운영 효율과 안정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동해안·호남지역 저비용 발전기의 발전량 조정 부담 완화로 연간 약 600억 원, 신태백·신양양 변전소 STATCOM 최적화로 연간 약 500억 원 등 총 약 1100억 원의 전력구입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한전은 설명했습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혁신이 보다 안정적·경제적인 전기 공급을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