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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지역 안전 지킨다… 완주 청소년들 활약
2026. 5. 27. 오전 10:23

AI 요약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자기주도형 봉사동아리 ‘피지컬 AI(실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지킴이 봉사단’을 운영해 완주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청소년들은 통학로와 공원, 골목길 등에서 보행자 사고 위험, 야간 조도 부족, 불법 적치물, 사각지대 등을 현장 조사하고 피지컬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스마트 센서 아이디어를 접목해 스마트 경고 시스템, 자동 점등 스마트 조명,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구상했으며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됩니다. 이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완주군이 함께 운영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청소년들은 문제 분석과 디지털 활용 능력 등 미래형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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