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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타이어 이상 조기 탐지…쏘카 "고객 불편 20% 줄어"
2026. 5. 20. 오전 9:46

AI 요약
쏘카는 차량 검사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오토피디아와 타이어 AI 판독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양측은 기존 타이어 마모도 판독을 넘어 편마모와 못·까짐 등 이물질로 인한 펑크, 청킹(고무 뜯김) 현상까지 탐지하고 육안 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세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해 장애 발생 전 선제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차세대 AI 판독 모델을 개발하며, 쏘카는 실제 타이어 이미지 데이터와 정비 현장 판독 기준을 제공하고 오토피디아는 모델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쏘카와 오토피디아는 지난해 7월부터 오토피디아의 AI 솔루션 닥터트레드를 활용해 쏘카 차량의 타이어 마모 상태를 관리해왔고 그 결과 올해 1∼4월 타이어 관련 장애 발생률과 고객 불편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각각 22%, 20% 감소했다고 쏘카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