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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프랑스 철도기업과 기술협력…AI 기반 유지보수 고도화 추진
2026. 4. 24. 오전 11:22

AI 요약
23일 코레일이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대중교통 엔지니어링 기업 시스트라(SYSTRA)와 고속철도 유지보수 기업 메세아(MESEA)와 '철도 전기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으며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 등 한·불 철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기설비 유지보수 분야에서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과학적 유지보수 체계를 공동 구축하기로 했고, 코레일은 상태기반 유지보수(CBM)와 예측기반 유지보수(PdM) 운영 사례와 중장기 고도화 계획을, 메세아는 하이퍼비전(Hypervision)과 SEA 클라우드 사례를, 시스트라는 세계 80여 개국에서의 사업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