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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서 MS·구글·삼전까지…‘AI 파트너’로 뜨는 K게임
2026. 6. 7. 오후 5:11

AI 요약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삼성전자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한국 게임사를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의 실험실이자 핵심 협력 파트너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7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서울 PC방 방문과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과의 면담에서 한국 게임사들이 엔비디아 성장의 출발점이자 미래 AI 전략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엔씨의 신더시티에 RTX·DLSS 적용과 AI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크래프톤과 AI 에이전트(PUBG Ally)를 공동 개발했으며, 구글은 넷마블의 ‘콜럼버스’·‘마젤란’에 구글 클라우드 AI를 도입하고 컴투스 인프라 전환을 진행했으며 MS는 엔씨와 애저·애저 오픈AI로 협업하고 삼성전자는 넥슨·네오플과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에 신작을 최적화하는 등 다양한 실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