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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클라우드 안 거치고 AI 에이전트 구동…윈도 온디바이스 AI 강화
2026. 6. 3. 오전 5:34

AI 요약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6월2일(현지시간) 빌드 2026 기조연설에서 클라우드 연결 없이 대형 AI 모델을 기기 안에서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비전을 발표하고 윈도에 내장되는 소형언어모델 '아이언 1.0 인스트럭트'와 에이전트용 '아이언 1.0 플랜'을 공개했습니다. MS는 엔비디아 차세대 SoC 'RTX 스파크'를 탑재한 서피스 랩탑 울트라와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를 공개했고, 데모에서는 1200억(120B) 파라미터 모델 등 로컬 모델 3개를 동시에 구동해 GPU 메모리 90GB로 약 340만토큰을 처리하는 장면을 시연했으며 두 제품은 올 가을 출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AMD, 인텔, 퀄컴 칩셋 지원과 깃허브 코파일럿이 내장된 인텔리전트 터미널, WSL의 GPU 지원, 파일 탐색기 깃 연동 등 윈도 AI 개발 환경 전면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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