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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AI 여신감리 도입⋯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2026. 4. 14. 오전 9:43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여신 리스크 관리를 위해 AI 기반 여신감리 조기경보모형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수은은 조기경보모형을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도입에 앞서 기존 모형 개선 필요점·AI 기술 활용 개선 방향·도입 효과 등 모형 전반에 대한 종합적 실증 작업과 여신감리 제도·조직·프로세스·성과에 대한 평가 및 개선 방안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수은 여신의 88.6%는 담보없는 신용에 기반하고 여신잔액은 2021년 107조7000억원에서 지난해 140조7000억원으로 늘었으며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1.72%에서 0.9%로 감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