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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여신감리에 AI기술 도입...생산적금융 가속 뒷받침
2026. 4. 14. 오전 8:41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14일 생산적 금융의 속도를 가속하기 위해 여신감리에 AI 기반 여신감리 조기경보모형 도입에 착수한다고 밝히며, 관련 컨설팅 용역은 오는 16일 입찰 공고할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기존 조기경보모형의 개선 필요 부분, AI 기술을 활용한 개선 방향과 도입 효과 등 모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실증 작업과 여신감리 제도·조직·프로세스·성과에 대한 평가 및 개선 방안, 대고객 서비스 제고 방안 검토가 이뤄집니다. 수은은 이번 사업이 생산적 금융 지원과 잠재적 불확실성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며 수은 여신의 88.6%('25년 말 기준)가 담보 없이 신용에 기반하고 있어 신용위험의 체계적 관리가 자산건전성 관리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