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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어진 고립’ AI 시대의 역설···해법은 행복도시 ‘복컴’에 있다
2026. 4. 15. 오전 10:25
AI 요약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정서적 고독과 공동체 해체가 심화되는 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출발한 복합커뮤니티센터(복컴)가 단절을 극복하고 공동체 회복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복컴은 주민센터 기능에 도서관·체육관·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노인문화교실 등을 결합해 인구 2만~2만5000명 규모 생활권 단위로 원스톱 공공서비스와 공동육아·돌봄, 문화·체육 프로그램·지역 축제 등을 통해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사회적 연결을 지원합니다. 2012년 한솔동을 시작으로 현재 16개소가 준공되고 6개소가 추가 건립 예정이며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예방 설계와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발전했고 주민만족도 92.7%를 기록하며 국내외 벤치마킹과 SDG City Awards 수상으로 국제적 평가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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