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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 길' 찾아준다…고용정보원, 130억 투입 '고용 내비게이션' 선언”
2026. 4. 23. 오후 3:00

AI 요약
한국고용정보원이 올해 약 130억원을 AI 분야에 집중 투자해 국가 고용서비스를 '초개인화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개인의 경력과 역량, 노동시장 변화를 실시간 분석해 최적의 직업 경로를 제시하는 '지능형 고용 내비게이션' 시대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AI 전략팀 신설과 노동시장 분석 태스크포스(TF) 가동, 대표 서비스 '잡케어+' 고도화와 기업 대상 '펌케어' 확대 등을 추진하며 통합 플랫폼 '고용24'로 개인 회원 1000만명과 21억건의 고용 빅데이터, 직무 온톨로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정보원은 공공 고용서비스 기관에서 'AI 고용 플랫폼 기관'으로 전환을 선언하고 '대한민국 10대 AI 선도기관'에 선정된 점을 바탕으로 특정 산업의 인력 수요 변화와 개인 경력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는 '예측형 고용서비스'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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