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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양자-AI 허브’ 조성 박차
2026. 4. 23. 오후 4:21

AI 요약
인천광역시는 엔비디아의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위해 23일 SDT, Anyon Computing,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엔비디아의 CUDA-Q 기반으로 GPU와 QPU가 결합된 복합 컴퓨팅 환경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축해 지역 기업의 실증 지원을 확대하고, 인천시는 정책·행정 지원을, SDT는 양자 전환 지원, Anyon은 합작법인 설립, LS증권은 투자 협력, 인천테크노파크는 수요기업 발굴 및 실증사업 운영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는 SDT와 Anyon의 합작법인 AIQX 본사 및 제조시설을 2026년 7월까지 인천 부평으로 이전하고 양자컴퓨터 핵심 소재·부품·장비 생산 기반을 지역에 구축해 관련 산업의 국산화를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