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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2031년까지 10조 원 통 큰 투자… 'AI 풀스택' 기업으로 도약
2026. 4. 23. 오후 6:32

AI 요약
삼성SDS는 오는 2031년까지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과 M&A 등에 총 10조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5조원, 신사업 4조원, AX·AI 서비스·플랫폼·솔루션 1조원을 배정했다고 이준희 대표가 23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혔습니다. 투자 재원으로는 KKR로부터 유치한 1조2000억원과 보유 현금성 자산 6조6000억원, 향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을 활용하며 구미 AI 데이터센터(60㎿, 2조1000억원)와 국가 AI 컴퓨팅센터(최대 2000억원), 신규 데이터센터 신설(2조원) 및 기존 설비 고도화(1조원)를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1분기 매출은 3조3529억원, 영업이익은 7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70.8% 감소했으며 이 대표는 자기자본이익률을 현재 3.7%에서 2028년 10%, 2030년 12%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