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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기상협력회의…위성·AI 협력 확대
2026. 4. 23. 오후 6:24
AI 요약
기상청은 23일 서울청사에서 미국해양대기청과 제9차 한·미 기상협력회의를 개최해 기상위성 및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위성·레이더 산출물 활용과 수치예보모델 개발 등 총 7개 분야의 협력 의제를 논의했으며, 주요 분야로 우주기상 관측 기술, 정지궤도 위성 관측, 기상레이더 운영, 인공지능 기반 기상기술, 극지역 수치모델 연구, 열대성 저기압 사례 분석 등을 제시했습니다. 양 기관은 위성 탑재체 기술 공유와 공동 논문 발간, 전문가 교류, AI 기술 성과 공유 및 공동 워크숍 개최 등으로 협력을 지속 확대하기로 했고, 회의 이후 NOAA 대표단은 국가기상위성센터 등 주요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