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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50일' 전투실험으로 다져진 실전적 기술력 보유 기업 아리온, 글로벌 AI 드론시장 본격 출격
2026. 4. 23. 오후 10:00

AI 요약
아리온(Arion)은 2015년 설립 이후 온디바이스 AI 기반 무인이동체 자율운용 플랫폼을 개발해 자체 미션 컴퓨터 Arion AAS와 지상 관제 시스템 아리온GCS v2.0으로 초저지연 LTE/5G 통신을 활용한 비가시권(BVLOS) 자율비행을 구현하고 있으며 sLLM 기반 음성 제어로 노코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고 국토교통부로부터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으며 핵심 부품 국산화와 높은 보안성으로 군·공공기관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총 20회, 약 150일간 야전 군 전투실험에 참여해 해군 작전사령부 및 육군 주요 부대에 감시정찰용 드론 플랫폼을 납품했고 중소벤처기업부의 고중량 수송 드론 개발 사업과 산불 초기 진화 AI 군집 드론 사업을 수주했으며 여수와 창원 등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유니퀘스트·구루와의 글로벌 사업화 MOU 체결, DSK 2026 참가, 지난 3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글로벌 비상 프로젝트 참여 및 오는 5월 미국 디트로이트 Xponential 2026 참가 예정과 경상북도와의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 MOU를 통해 말레이시아·미국 등 주요 거점 국가 중심으로 해외 마케팅과 북미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