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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딥마인드·엔비디아 잇단 회동… ‘피지컬 AI’ 판 키운다
2026. 4. 28. 오후 5:52

AI 요약
LG그룹이 구광모 회장이 강조한 AI 속도전을 본격화하며 구광모 회장은 28일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와 온디바이스 AI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홍락 LG AI연구원장 등이 동석했고 같은 날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마케팅 수석이사도 피지컬 AI 구현 논의를 위해 LG전자를 방문했습니다. LG는 가전뿐 아니라 냉난방공조(HVAC), 전장, 로봇 등 사업을 B2C에서 B2B·산업 인프라 중심으로 재편하며 피지컬 AI를 핵심 축으로 삼아 엔비디아와의 로봇 플랫폼·디지털 트윈(옴니버스) 협력, 지난 22일 LG AI연구원과의 차세대 AI 모델 공동 개발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홈 로봇 '클로이드'에 엔비디아의 로봇 개발 플랫폼 아이작을 활용하고 제조 공정에 옴니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