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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의존성 타파하는 ‘넘프(NUMP)’, 온프레미스 추론·이기종 AI 인프라로 산업 생태계 재편
2026. 4. 23. 오후 10:34
AI 요약
고가의 GPU 장비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AI 도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시스템 통합 및 AI 최적화 전문 기업 넘프는 온프레미스 추론 특화 솔루션으로 도입 문턱을 낮추고, 오는 27일부터 개최되는 2026 글로벌 의료·AI 반도체 파트너 서밋에서 기술 전략과 비전을 공개합니다. 넘프는 텐스토렌트와 전략적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삼바노바 시스템즈와 협력을 강화해 텐스토렌트의 NPU와 삼바노바의 RDU를 결합하는 이기종 AI 데이터센터 모델을 제시하며, 국방·금융·제조업·돌봄 등 버티컬 AI와 에스포항병원과의 협력을 통한 메디컬 AI 에이전트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휴니버스·인드림헬스케어·ViskaAI·SymptomTrace 등 국내외 의료 AI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지난 1월부터 전국 단위 기술 세미나와 교육으로 20곳이 넘는 지역 거점에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서며, 엔비디아와 인텔에서의 경험을 가진 이주석 대표는 AI 민주화와 사용자 중심 이기종 인프라로 지역 산업 경쟁력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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