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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엔화 스테이블코인’ 필수 결제 인프라 될 것”
2026. 4. 23. 오후 10:34

AI 요약
23일 열린 일본 블록체인추진협회(BCCC) 10주년 행사에서 히라노 요이치로 BCCC 대표와 오카베 노리타카 JPYC 대표는 엔화 스테이블코인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했고,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자율적으로 소액 결제를 처리하는 환경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필수 결제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히라노 대표는 지난 10년간 기술·법률·회계·세제 기반이 갖춰지면서 스테이블코인이 유통되는 통화로 사용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설명했고,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의 99%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엔화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확산은 엔화의 국제적 존재감 유지를 위한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페이페이와 스이카가 결제 서비스의 전면이라면 스테이블코인은 그 아래 결제 기반 레이어에 들어가며, 은행 결제는 AI 에이전트 간 거래 환경에서 현실적이지 않아 10엔과 100엔 단위의 자동 소액 결제 시대에는 스테이블코인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