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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교향악단, 프랑스 칸 'AI영화제' 개막 장식
2026. 4. 24. 오전 7:31

AI 요약
서초교향악단이 지난 21·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AI영화제(WAIFF) 개막공연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단독 편성으로 국제영화제 개막무대를 꾸민 것은 세계 최초였습니다. 공연은 3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 라벨의 볼레로를 클로드 를르슈에게 헌정했고 2부 새로운 비전에서는 바르토크의 루마니안 포크 댄스와 영화 일 포스티노의 음악, 3부 한국의 소리에서는 인간문화재 양승희의 가야금 산조와 노향의 아리랑 랩소디 협연이 있었으며 10세 바이올리니스트 리아강과 AI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WAIFF는 AI 기술을 활용한 국제행사로 올해 칸에서 열렸고 80여 개국에서 5500여 편이 출품되었으며 심사위원장은 중국 배우 공리가 맡았고 팔레 데 페스티벌의 약 1000여 명 관객은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설립자 마르코 란디는 배종훈 예술총감독과 서초구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