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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프랑스 철도기업과 손잡고 AI 기반 유지보수 체계 구축 나선다
2026. 4. 24. 오전 10:15
AI 요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3일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대중교통 엔지니어링 기업 시스트라(SYSTRA)와 고속철도 유지보수 기업 메세아(MESEA)와 철도 전기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세 기관은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와 예측기반 유지보수(PdM) 도입을 포함해 우수기술·정보 공유와 상호 벤치마킹을 추진하고, 메세아의 하이퍼비전·씨클라우드 운영 사례와 시스트라의 기술·인력 교류 확대 제안을 공유했습니다. 코레일은 이를 통해 전기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글로벌 철도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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