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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예매 정보, AI가 알려준다⋯카카오모빌리티, 코레일과 ‘AI 철도 서비스’ 맞손
2026. 4. 14. 오후 4:37

AI 요약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4월 14일 인공지능(AI) 기반 철도 안전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가 참석했습니다. 두 기관은 승차권 예매 정보와 역세권 교통 정보 등 데이터를 상호 개방하고 열차 운행 데이터에 AI를 결합해 철도역 동선 안내와 철길 건널목 이용객 안전 강화,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통합여정 서비스 개발, 배차간격·수요예측 알고리즘 고도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두 기관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역에서 총 길이 111m의 초대형 융복합 안내 전광판 플랫폼 111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전광판은 연간 1억명 이상의 국내외 철도 이용객에게 3D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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