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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로스쿨 AI 챌린지’ 열린다... 6대 로펌이 출제·심사
2026. 4. 24. 오후 6:30

AI 요약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홍대식)가 인공지능 기술 활용 능력과 법적 추론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1회 로스쿨 AI 챌린지’를 개최하며 예선은 6월 24일, 본선은 6월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고 참가 신청은 5월 15일까지입니다. 예선은 김·장법률사무소, 법무법인 광장·세종·율촌·태평양·화우 등 6대 로펌이 각 1문제를 출제해 로펌별 상위 2개 팀씩 총 12개 팀을 본선에 진출시키며 예선 진출팀에는 해당 로펌 대표변호사 명의의 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됩니다. 본선에서는 6대 로펌과 주최 기관, 법무법인 DLG가 공동 출제한 동일 문제가 주어져 최우수 1개 팀(협의회 이사장상·상금 400만 원)과 우수 3개 팀(공동주최 기관 대표상·상금 300만 원)을 선정하며 참가 자격은 국내 로스쿨 재학생(휴학생 포함)으로 2~3인이 1팀을 구성하고 참가팀은 AI 활용 내역서와 함께 AI를 활용한 최종 답안을 제출해야 하며 주최 측이 제공한 노트북과 허가된 AI 서비스(LBOX, Super Lawyer, Ailex 등)만 사용할 수 있고 개인 기기나 개인 계정 사용 시 탈락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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